정보보안업체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16개 시·도 ‘전자정부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구축 사업 가운데 11개 지역에 통합보안관리(ESM)솔루션, 8개 지역에 종합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16개 관련 사업 가운데 14개 지역에서 구축작업을 시작한 것을 감안하면, 점유율이 각각 79%와 57%라는 게 이글루시큐리티의 분석. 따라서 자사 ESM 솔루션이 범 정부 종합관제를 수행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이득춘 사장은 “정보보호 관리 전문기업으로서 전자정부 철통보안 업무의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