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새 희망 고객사랑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봄맞이 및 하절기를 대비해 시행되는 정기 무상점검 서비스로 쌍용자동차가 생산한 전차종(대형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서비스 기간에는 전국 304개의 쌍용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시행되며, 에어컨 작동 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여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차량 하체 누유 및 누수 여부 등을 포함한 총10개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
2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원 투자… 'AI 자율주행·항공' 거점 키운다
-
3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4
스텔란티스, 7월 프로모션…지프·푸조 할인 혜택
-
5
테슬라, 6인승 '모델 Y L'로 미국 안방 공략
-
6
기아, 연식변경 'The 2027 K5' 출시…상품성 강화
-
7
폴스타,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 국내 출시…7790만원부터
-
8
BYD코리아, 상반기 1.1만대 뚫었다…'돌핀' 수입차 3위 돌풍에 폭풍성장
-
9
[카&테크] 아우모비오 '젤브', 레벨 2~4 아우르는 고확장성 ADAS·자율주행 기술
-
10
현대차, 기본급 7만9000원 인상 제시…노조 거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