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T가 9.9mm 두께의 초슬림 폴더 휴대폰 ‘EVER 엑스슬림(EV-W470)’을 30일 출시한다.
‘EVER 엑스슬림’은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2.8인치 대화면 LCD와 200만 화소 카메라, 524MB의 대용량 내장 메모리 등의 고사양 기능을 갖추고 있다.
‘EVER 엑스슬림’은 슬림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금속 소재를 사용해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젊은 남층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VER 엑스슬림’은 ‘쇼(SHOW)’ 전용폰으로, KTF와 일본 NTT도코모가 협력·공동 기획한 단말기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세븐일레븐, '소화가잘되는우유 디저트' 4종 출시
-
3
'나솔' 23기 순자·영철, 웨딩 화보 같은 본식 사진 '눈길'
-
4
올리브영, 무인 스마트 보관함 '픽업락커' 시범 도입…오늘드림 서비스 확대
-
5
아성다이소, 다이소몰 가을 신상 200여종 선봬
-
6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
-
7
세븐일레븐, “편의점 치맥으로 아시안게임 응원하자” 프로모션 실시
-
8
롯데하이마트,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도난·분실 케어까지
-
9
가맹점 협의 의무화에 본부 '곡소리'…“결국 손님이 낸다” 우려
-
10
“몬치치가 아이스크림에 쏙”…배스킨라빈스, 카라멜 신제품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