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해외 유명대학의 강의 내용을 한 눈에 찾아 볼 수 있는 동영상 코너가 개설됐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대학의 다양한 무료 교육 콘텐츠를 모아 둔 ‘유튜브EDU(www.youtube.com/edu)’ 코너가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모아 손쉽게 찾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된 이 코너는 스탠퍼드대·MIT·미네소타대 등 수십개 대학에서 유튜브에 올린 비디오를 한데 모은 것으로 실제 학생대상 강의는 물론이고 인터뷰, 교내행사, 운동경기, 예비 대학생을 위한 정보 등도 포함하고 있다.
문학·역사·엔지니어링 등 여러분야에 걸쳐 약 200개 강의 코스가 올려져 있으며 학교·조회수 별로 콘텐츠를 찾아 볼 수도 있다. 일부 콘텐츠는 고화질(HD)로도 제공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