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英 저탄소 녹색성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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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공회의소는 주한영국대사관과 공동으로 26일 상의회관에서 ‘한-영국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 비즈니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사이먼 밀스 런던시 지속가능발전국장은 특별연설을 통해 “기후변화는 위기인 동시에 기회”라면서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한 잠재력을 지닌 환경시장 개척에 기업들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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