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스(대표 이성수)는 26일 사용자제작게임(UCG) 개념을 도입한 모바일 게임 ‘라인라이더’를 KTF 멀티팩 게임으로 출시했다.
라인라이더는 사용자가 휴대폰에서 직접 만든 트랙을 전 세계 사용자가 접속하는 서버에 올려놓고 이를 공유하는 발상으로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다. 라인라이더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신이 만든 트랙을 공유하고 내려받아 플레이하며 사용자 간에 경쟁을 유발한다.
트랙을 제작해 서버에 올리는 것은 무료며, 다운로드 5회도 무료다. 업로드와 다운로드할 때 패킷 비용은 사용자 부담이며, 트랙을 5회 이상 추가로 다운로드받을 땐 소액결제를 해야 한다.
모바일버스 측은 “컴퓨터 게임이나 닌텐도DS 팩으로도 인기를 끈 만큼 모바일 서비스도 흥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