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열리는 무료 대중과학강연 금요일에 과학터치가 이번주에는 신약개발과 미래의 의료기술에 관한 내용 등으로 채워진다.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서울지역 강연은 서울 정독도서관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열린다. 도입강연은 묵현초등학교 우장환 교사가 ‘우리나라의 별자리와 우주’에 대해 설명하며, 본 강연은 서울대 김상건 교수가 ‘부자가 되는 길! 약의 발명’을 주제로 신약개발과 서구식 식습관으로 인한 당뇨·비만·간 질환의 치료에 관해 강연한다.
부산 구포도서관에서 해운대관광고등학교 이용우 교사가 ‘나비야!놀자!’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하며, 본 강연은 ‘빛을 알면 나노가 보인다’ 라는 제목으로 한국과학기술원 김승우 교수가 발표한다.
이밖에 대전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광주는 광주중앙도서관, 대구는 대구두류도서관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개최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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