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장기열)은 ‘유명과학자와 함께하는 이달의 전시품’ 4월 주제를 ‘항공우주’로 정해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씨 등의 특강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소연씨는 다음달 23일 오후 2시 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 나와 ‘우주인의 꿈과 실현’을 주제로 강의한다. 또 전 공군 준장이자 전투기 조종사였던 이희우씨의 ‘종이비행기와 비행기의 원리’, 대한항공 파일럿인 홍대의씨의 ‘조종사의 꿈’이 18일과 19일에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
10
로봇 배우러 안산으로…259억원 교육센터 품고 산단 혁신 가속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