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장기열)은 ‘유명과학자와 함께하는 이달의 전시품’ 4월 주제를 ‘항공우주’로 정해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씨 등의 특강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소연씨는 다음달 23일 오후 2시 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 나와 ‘우주인의 꿈과 실현’을 주제로 강의한다. 또 전 공군 준장이자 전투기 조종사였던 이희우씨의 ‘종이비행기와 비행기의 원리’, 대한항공 파일럿인 홍대의씨의 ‘조종사의 꿈’이 18일과 19일에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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