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5일 중국식품포장유한공사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중국 내수산업 기반의 자회사를 두고 있는 홍콩 지주회사인 이 회사의 액면가는 1500원이며 매매거래는 27일부터 개시된다.
이번 승인으로 중국식품포장유한공사는 코스닥 시장 개장 이후 상장한 3번째 외국기업이 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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