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이달 말부터 ‘대학 자체평가 및 결과공시 의무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각 대학이 교육·연구·조직·운영·시설·설비 등을 스스로 점검·평가한 뒤 결과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 교과부는 26일 오전 11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전국 213개 평가 대상 대학 관계자를 불러 ‘2009년도 대학 자체평가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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