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한국IDC(대표 연규황 www.idckorea.com)는 오는 2013년 국내 무선랜 장비 시장 규모가 1773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25일 이 회사는 국내 무선랜 장비시장이 작년 말 687억원으로 2007년(518억원)보다 32.6% 늘었으며, 올해 829억원, 2013년 177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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