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는 작년 12월말 선보인 실속형 6인용 전기밥솥(CR-0631F)이 출시 3개월만에 총 2만여대가 판매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8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능찜 기능과 현미발아 기능과 야채죽·닭죽 등 슬로 푸드 요리가 가능한 ‘웰빙쿡’ 메뉴 등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메뉴와 기능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이 회사 정현교 마케팅팀장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경향과 싱글족 증가 추세 등으로 취사·보온 기능을 갖춘 전기보온밥솥을 찾는 고객들도 적지 않다”며 “특히 이 제품은 기존 전기보온밥솥의 기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