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는 작년 12월말 선보인 실속형 6인용 전기밥솥(CR-0631F)이 출시 3개월만에 총 2만여대가 판매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8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능찜 기능과 현미발아 기능과 야채죽·닭죽 등 슬로 푸드 요리가 가능한 ‘웰빙쿡’ 메뉴 등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메뉴와 기능을 갖춰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이 회사 정현교 마케팅팀장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경향과 싱글족 증가 추세 등으로 취사·보온 기능을 갖춘 전기보온밥솥을 찾는 고객들도 적지 않다”며 “특히 이 제품은 기존 전기보온밥솥의 기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