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자체에서 자동사냥프로그램(이하 오토)을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던 중국 완미시공의 ‘무림외전’이 국내 서비스는 심의와 여론을 고려해 판단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퍼블리셔인 이야인터랙티브(대표 한정연)는 무림외전의 자동사냥 캐시아이템인 ‘청신부’가 현재 중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국내 서비스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경된다며 한발 물러섰다. 본지 24일자 2면 참조
이야인터랙티브 관계자는 “국내 서비스는 현재 비공개 테스트로 아이템 숍과 같은 판매 시스템이 구현되지 않은 상태”라며 “게임물등급심의원회의 심의와 여론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무림외전의 경우 다양한 콘텐츠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청신부의 존재 유무가 게임 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항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