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m)이 글로벌 시대에 맞춰 사명을 ‘와이즈넛’으로 변경한다고 24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국내 활동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에 현지 사무소 및 현지 R&D센터를 개설하는 등 해외 활동을 강화해 가고 있다. 특히 중국 R&D센터와 국내 연구진이 합작해 개발 중인 통합검색 서치포뮬러 차세대 버전이 올해 중 런칭을 앞두고 있어 해외 영업 활동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재호 사장은 “사명 변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좀더 자유로운 운신이 가능해진 만큼 좋은 결과가 곧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