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박동훈)는 오는 5월 13일부터 3일동안 동경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의 정보보안 전문전시회인 ‘IST(동경 국제 정보보안 전시 및 콘퍼런스) 2009’에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후원 하에 전시회에 참여할 국내 업체를 모집한다는 것이다. IST는 지난해 약 1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2만명의 참관객이 관람한 정보보호전문전시회로 국내·외 보안업체들이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은 물론 최신 시장 동향 파악의 기회가 되리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또 최근 정보기술(IT)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그린IT 관련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는 것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