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박동훈)는 오는 5월 13일부터 3일동안 동경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의 정보보안 전문전시회인 ‘IST(동경 국제 정보보안 전시 및 콘퍼런스) 2009’에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식경제부 후원 하에 전시회에 참여할 국내 업체를 모집한다는 것이다. IST는 지난해 약 1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2만명의 참관객이 관람한 정보보호전문전시회로 국내·외 보안업체들이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은 물론 최신 시장 동향 파악의 기회가 되리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또 최근 정보기술(IT)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그린IT 관련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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