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특별위원회는 오는 27일부터 인천 계양산에 구축한 1kw급 기간 송신소를 통해 수도권 서부지역을 대상으로 정식 송출을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계양산에서의 지상파DMB 방송송출로 그 동안 음영지역이 많았던 인천, 일산, 서해안 고속도로 등을 포함한 수도권 서부지역의 방송수신품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계양산의 기간송신소 구축을 계기로 수도권의 지상파DMB 송중계소는 기간송신소 5곳, 중계기 8곳 등 총 13곳으로 확대된다.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음영지역의 해소를 위해 향후 하점, 불광, 용인 등에 추가 중계기 구축을 준비중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