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3일 동아지질에 대한 심사 결과, 상장 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아지질은 보링·그라우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업체로서 작년 기준 매출액 2637억원과 당기순이익 69억3000만원을 시현했으며 총자산은 1231억원, 자기자본은 485억원이다.
이번 확정으로 동아지질은 주식 분산을 위한 공모 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