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공과대학 여학생들이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개최한 ‘여학생공학교육 선도대학 지원사업(WIE) 참여수기 공모전’에서 대거 입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여학생공학교육 선도대학 지원사업(WIE:Women into Engineering)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으로 공학전공 여학생의 능력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서울·경기·인천·충청·영남·호남 등 권역별로 선도대학을 선정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군산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하나가 최우수상, 나노화학공학 전수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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