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오전 11시에 주한 외국공관 대사 및 상무관 약 4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주한 외국공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추진과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상호 협력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중앙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출 중소기업의 시장개척단과 해외전시회 참가시 주한 외국공관과의 협력으로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중소기업연구원이 21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중소기업국제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를 소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간담회에는 남아공·독일·스위스·프랑스·아르헨티나·몽골 등 약 40여개의 외국 공관의 대사 및 상무관이 참가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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