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은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태양전지 개발·제조 및 판매 자회사인 우리솔라와 소규모 합병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합병회사와 피합병회사간 합병비율은 1:7.7958992로 산정됐으나 프리샛이 피합병회사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는 관계로 신주발행은 하지 않기로 해 합병비율은 1:0이다. 양사의 합병은 오는 4월 22일 완료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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