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가 의무사용 조건이 없는 무약정 아이폰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22일 AP가 전했다. 판매가는 약정 판매가보다 400달러 정도 높아질 전망이다.
AT&T는 이달 말부터 저장용량에 따라 599달러 또는 699달러에 아이폰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그동안 2년 약정에 각각 199달러, 299달러에 공급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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