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금업종의 녹색성장 터전으로 자리잡을 부산 청정도금센터의 기공식이 19일 부산 강서구 녹산산업단지에서 열렸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부산시·부산은행이 총 304억원을 투입, 내년 4월 준공할 청정도금센터는 부지 1만6284㎡에 지상 3층 규모의 도금산업 맞춤형 집적시설로 시안·크롬·산알칼리 등 환경오염 원인 물질을 하루 최대 300톤 가량 처리할 수 있는 공동폐수처리시설이 들어서는 등 첨단 친환경 시설로 자리잡게 된다. 또 도금업체 20개사를 유치해 산업집적시설로서의 생산성 향상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