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포털 파란(www.paran.com)에서 제공하는 여행정보 서비스인 ‘파란여행’의 항공예약 시스템을 개편하고, 쇼핑을 하듯 항공권을 쉽게 예약할 수 있는 ‘원클릭! 스마트 항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KTH는 이를 통해 복잡한 항공 요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최대 4개의 항공 요금과 스케줄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게 했다. 예약 후에만 볼 수 있었던 각종 세금도 예약 전에 확인 및 비교가 가능하도록 시스템화해 보다 정확하게 항공 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탑승객의 정보를 매번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탑승객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탑승객 정보 관리 시스템’과 대기 예약 좌석이 최대한 빠르게 확정될 수 있도록 ‘자동 좌석 검색 시스템’을 마련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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