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16일 여성상담원 ‘행복코디’가 동행,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행복코디’는 행복기사(개통·장애 처리기사)가 고객 가정 방문시 동행함으로써 주부 등 여성 고객이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상품 및 요금에 대한 상담 뿐만 아니라 PC 클리닉과 A/S 등도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수도권에서 ‘행복코디’의 방문을 희망하는 여성 및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승윤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은 “소비 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 및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마케팅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SK브로드밴드는 결합상품 등을 이용하는 우수 고객과 여성 고객에게 먼저 찾아가는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고객가치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