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법령 정비·관리 등을 맡을 변호사와 방송통신사업자 회계·재산상황 등을 분석할 회계사를 찾는다.
13일 방통위는 5급 행정사무관으로 임용할 변호사 ‘0명’의 경우 △방송 관련 법제도 개정 △통신이용자 보호 종합계획 수립·집행 △방송·통신 융합시장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6급 행정주사로 채용할 회계사 ‘0명’은 △통신망 상호접속 대가 산정의 적정성 조사 △방송통신사업자 경영현황·재무조사 △방송사업 회계분리제도 수립 등에 투입된다.
지원자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방통위에 응시원서를 직접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임용은 4∼5월 중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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