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법령 정비·관리 등을 맡을 변호사와 방송통신사업자 회계·재산상황 등을 분석할 회계사를 찾는다.
13일 방통위는 5급 행정사무관으로 임용할 변호사 ‘0명’의 경우 △방송 관련 법제도 개정 △통신이용자 보호 종합계획 수립·집행 △방송·통신 융합시장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6급 행정주사로 채용할 회계사 ‘0명’은 △통신망 상호접속 대가 산정의 적정성 조사 △방송통신사업자 경영현황·재무조사 △방송사업 회계분리제도 수립 등에 투입된다.
지원자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방통위에 응시원서를 직접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임용은 4∼5월 중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