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 E&S, SK가스 부회장과 정만원 SK텔레콤 사장이 SK텔레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13일 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서울 관악구 보라매 사옥에서 25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 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현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도 감사위원을 겸직하는 사외이사로 다시 선임됐다. 이로써 SK텔레콤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최재원·정만원·하성민)과 사외이사 5명(임현진·심달섭·엄낙용·정재영·조재호) 체계를 갖추게 됐다.
한편, SK텔레콤 이사회는 작년 중간배당금 1000원을 포함한 현금배당금 9400원을 확정하는 등 ‘2008년 재무제표’도 승인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