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은 10일 풍력 발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인다고 밝혔다.
쌍용은 이를 위해 1㎿급 듀얼 로터(Dual-rotor) 풍력 발전기 원천 기술 보유업체인 코윈텍과 신설법인 설립을 위한 합작 투자 조인식을 했다.
쌍용은 앞으로 중국과 미국·호주 등 주요 풍력 발전 시장에서 최신 풍력 발전기를 공급하고, 관련 기자재 수출·입 업무도 담당한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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