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닷큐어(대표 손청 www.dotcure.co.kr)는 자사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방화벽인 ‘스마트가드’를 KCC정보통신을 통해 판매하기로 계약했다고 10일 밝혔다.
손청 사장은 “최근 DDoS 공격 피해 사례가 급증하면서 관련 시장이 성장기로 진입할 것”이라며 “이달 중에 10기가바이트(GB)를 지원하는 ‘스마트가드 D10G’와 DDoS 탐지장비인 ‘스마트디텍터’를 출시해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정부, '소버린 AI' 핵심 GPU 확보 총력전… 3조 투입 사업 연장 검토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