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엠프론티어(대표 김상훈 www.emfrontier.com)는 보안전문업체 모니터랩의 인터넷전화(VoIP) 전용 보안장비인 ‘UC 인사이트(INSIGHT) SG’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UC 인사이트 SG’ 영업·마케팅·고객지원을 맡아 인터넷전화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여러 판촉 행사를 열고, 고객 서비스 범위를 넓혀 공공·민간 시장을 두드릴 방침이다.
김상훈 사장은 “이번 제휴를 바탕으로 인터넷전화 보안 시장의 선두 자리에 오르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