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19일 오후 4시부터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 대강의실에서 ‘2009년 제1회 파생상품 교실’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파생상품 교실은 급변하는 투자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선물옵션, 국채선물, 상품선물 등 일반투자자들의 파생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파생상품에 대해 부은선물 김현철 부장이 ‘파생금융상품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 신청은 18일까지 100명 선착순으로 유선((051)867-9718~9) 또는 e메일(seoey@ksda.or.kr)을 통해 접수한다.
한편, 부산지회에서는 26일 무역협회 부산지부와 공동으로 환율 변동 등 금융시장 변화에 민감한 부산·경남 소재 중소수출입회사 등을 대상으로 ‘고환율 시대의 대응 전략’이란 주제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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