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0일 세실, 에코프로 등이 참여하는 충청소재 그린산업 관련 코스닥상장법인 지방 합동IR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방 합동IR은 IR개최가 쉽지 않은 지방소재 상장기업의 IR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코스닥시장본부는 2006년부터 부산·대전·대구·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코스닥기업의 지방합동 IR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합동IR에 참여하는 언론인, 애널리스트 등은 CEO가 직접 실시하는 IR 뿐 아니라 생산·연구설비를 견학할 예정이다.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형식의 기업설명회 지원을 통해 상장법인의 기업정보 제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