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사회적 기업 컴윈이 해외에 기증하는 컴퓨터에 유틸리티 소프트웨어인 알툴즈 통합 팩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컴윈은 교육과학기술부와 각 시도로부터 중고 컴퓨터를 받아 부품을 교체하고 아시아와 남아메리카 등의 저개발 국가들에 기증하는 기업으로 오는 5월부터 알툴즈가 설치된 컴퓨터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베트남 등 총 12개 국가에 기증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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