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염용운)은 가습과 공기청청 기능을 결합한 자연증발식 가습공기청정기 신모델(모델명:ACL-500)을 이달중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단계 필터 및 5단계 청정기능을 갖춰 미세먼지와 알러지물질·악취를 없애는 것은 물론 워싱에어를 통해 호흡기계통에 큰 문제를 유발하는 초미세 먼지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또 미세전류로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주는 전해수살균 방식을 도입해 물세균 및 오염을 막아 최적의 습도와 쾌적함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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