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G는 다음달 28·29일 이틀간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차세대데이터센터(NGDC) 및 클라우드월드 2009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에릭 슈미츠 구글 CEO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토프 비시글리아 전 구글 엔지니어(현 클라우데라 최고전략임원)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공적인 활용사례로 유명한 뉴욕타임스의 마크 프론스 CTO 등이 연사로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김준호 교보생명 상무, 박원환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관리과장, 이민호 삼성SDS 테크니컬서비스팀장 등이 주제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문의 (02)558-6076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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