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매달 첫째주 목요일에는 정부가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설명하는 장터가 열린다.
중소기업청은 5일부터 정부의 다양하고 복잡한 각종 중소기업 지원제도와 시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목 정책장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일목 정책장터’는 ‘첫번째 목요일’과 정부의 중기 정책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얻을 수 있다’는 2가지 뜻을 담고 있다. 정책장터에는 중소기업청·지자체·중소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들도 참석해 기업인들의 다양한 궁금증도 풀어주고, 맞춤형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지방청별로 유명기업인 또는 성공기업인의 초청 강연 등 기업수요에 맞는 특별프로그램을 부가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특히, 이달부터 전문 MC를 활용한 정책홍보 동영상도 만들어 참여기업인들의 호응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앞으로 중소기업 정책정보 포털사이트인 비즈인포(www.bizinfo.go.kr)와 더불어 일목 정책장터를 온-오프라인상에서 각각 대표적인 정책홍보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6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7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
10
업비트·빗썸 양강 흔들까…코인원, 한투·OKX 업고 '디지털금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