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 www.mpc.co.kr)는 향후 1년간 ‘관광안내전화 1330센터’를 운영하고, 인천·김해·제주공항에서 ‘365일 24시간 관광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한국관광공사와 ‘콘택트센터’ 운영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조정란 엠피씨 상무는 “KT,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 외국인 종합안내센터 등에 이은 관광공사 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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