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3월 출고 차량에 대해 저리 할부 판매 및 세금 지원 등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새 봄맞이 판촉 이벤트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모든 차종에 선수율 15% 이상 납부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또 쌍용차 보유 고객 또는 출고 경험이 있는 고객에는 100만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렉스턴’과 ‘로디우스’는 부가세 전액 면제 및 선수율 제한 없는 정상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등록세 지원과 선수율 제한 없는 이율 5%의 36개월 할부 가운데 선택할 수도 있다.
‘카이런’에는 등록세·취득세 전액을 지원하고, ‘액티언’에는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들 상품에는 또 선수율 제한 없는 정상 할부 혜택 및 선수율 제한 없는 저리 3.9% 유예 할부 상품도 선택할 수 있다.
‘액티언스포츠’는 유류비 100만원을 기본으로 지원하고, 선수율 제한 없는 저리 5% 36개월 할부, 선수율 제한 없는 저리 5% 유예 할부, 선수율 제한 없는 정상 할부 상품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체어맨 W’에는 유류비 200만원을, ‘체어맨 H’는 등록세를 지원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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