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권행민 www.ktf.com)는 지난 2월 45만6194명이 자사 이동전화서비스 새 고객으로 가입했으나 39만8600명이 빠져나가(해지)면서 순증 규모가 5만7594명에 그쳤다고 2일 밝혔다.
새 고객 가운데 다른 회사에서 KTF로 번호를 이동한 고객은 12만7236명, ‘010’ 번호에 가입한 고객은 32만8958명이었다. 일반 해지 고객은 36만6467명, KTF 직권 해지 고객이 3만2133명에 달했다.
이로써 KTF 이동전화 누적 가입자 수는 1447만6597명이고, 이 가운데 3세대 이동통신 ‘쇼(SHOW)’ 소비자는 889만9790명으로 집계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