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권행민 www.ktf.com)는 지난 2월 45만6194명이 자사 이동전화서비스 새 고객으로 가입했으나 39만8600명이 빠져나가(해지)면서 순증 규모가 5만7594명에 그쳤다고 2일 밝혔다.
새 고객 가운데 다른 회사에서 KTF로 번호를 이동한 고객은 12만7236명, ‘010’ 번호에 가입한 고객은 32만8958명이었다. 일반 해지 고객은 36만6467명, KTF 직권 해지 고객이 3만2133명에 달했다.
이로써 KTF 이동전화 누적 가입자 수는 1447만6597명이고, 이 가운데 3세대 이동통신 ‘쇼(SHOW)’ 소비자는 889만9790명으로 집계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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