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는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에 장재호 선수를 영입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입단식은 오는 12일 본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장재호 선수는 세계적인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로 2년 연속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로써 위메이드 폭스는 ‘스타크래프트’와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이어 ‘워크래프트3’까지 총 3개 종목을 운영하는 종합 e스포츠 게임단으로 거듭나게 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