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두뇌스포츠 게임 ‘신오목’을 26일부터 공개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신오목’은 오목판 위에 가로·세로·대각선으로 연속해서 5개의 돌을 놓으면 승리하는 웹보드 게임으로 일반적은 오목 규칙에 국제대회 규칙인 ‘오프닝 렌주 룰’을 적용했다. 오프닝 렌주 룰은 3·3, 4·4, 6목 이상 등을 금지하는 규칙이다.
엠게임은 이번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3월 19일까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회원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하는 ‘친구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