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트(CEO 브라이언 네스미스, www.bluecoat.com)는 블루코트 프록시AV 어플라이언스가 블루코트 기술 통합 파트너인 IT보안 및 통제 전문 벤더 소포스에 트루 파일 타입 감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프록시AV 어플라이언스는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보조, 분산된 환경을 가진 기업의 인터넷 게이트웨이에서 광범위한 맬웨어 검색을 제공한다. 블루코트 프록시SG어플라이언스는 이미 압축되지 않은 트루 파일 타입에 대한 감시를 통해 맬웨어, 스파이웨어 등의 위협을 차단하고 있다.
만일 트루 파일 타입이 평소와 다르다면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는 해당 기업의 IT 정책에 의거, 차단 혹은 허가할 수 있다. 프록시SG어플라이언스는 zip이나 tar 등의 포맷으로 된 압축 파일을 블루코트 프록시AV어플라이언스로 전달, 위협과 맬 웨어 감시를 실행한다. 새로운 소포스 트루 파일 타입 감시 기능을 통해 프록시AV어플라이언스는 압축 파일을 분석, 결과를 프록시SG어플라이언스에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정책 적용이 가능하게 한다.
블루코트 기술 및 기업 개발 부사장인 데이브 아스프레이는 “위협 감시 엔진이 알려진 맬웨어를 차단하는 동안, 트루 파일 타입 감시는 해커가 네트워크에 침입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허점을 차단한다”라며 “블루코트와 소포스 솔루션은 모든 타입의 트래픽과 첨부파일에 대한 감시와 지속적인 정책 적용을 통해 점점 증가하고 첨단화되고 있는 맬웨어 위협으로부터 기업의 비즈니스를 보호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코트와 소포스는 OEM관계를 통해 4년 이상 함께 일하며, 인터넷 게이트웨이를 통한 맬웨어, 스파이웨어 등의 공격에 대한 통합 보안을 제공해왔다. 현재 소포스는 블루코트 기술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의 회원이기도 하다. 블루코트와 소포스는 실시간 보호와 통제를 통해 웹 기반의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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