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산업협회는 25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14차 정기총회’에서 단일 후보로 추천된 서승모 현 회장(씨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을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 이사회는 지난달 12일 경선투표를 통해 서승모 회장을 단일 후보로 추대한 바 있다.
서 회장은 지난해 9월 공동회장이었던 백종진 전 회장의 사의로 협회를 단독으로 이끌어 왔다.
한편,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정관 개정 안건으로 상정된 ‘벤처산업협회’에서 ‘벤처기업협회’로의 협회명 개정을 통과시켰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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