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금융기관인 기업은행·서울보증보험 그리고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엔투비와 공동으로 ‘보증부대출’과 ‘구매대행’을 연계한 금융통합형 원부자재 공동구매서비스인 ‘코업비즈(CoUpBiz)’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본지 1월22일자 1면 참조
이 서비스는 협동조합이 추천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중앙회가 담보를 제공하고 서울보증보험의 ‘e-Biz 보증보험’과 기업은행의 ‘B2B공동구매론’을 연계해 원부자재 구매자금을 지원한다. e마켓업체인 엔투비는 통합구매와 B2B시스템을 활용해 구매단가 인하와 구매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중기중앙회측은 코업비즈를 통해 중소기업은 담보없이 보증만으로도 원자재구매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6월까지 시범사업 후 수요조사 등을 거쳐 7월중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