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 촉진을 위해 ‘2009년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자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구분해 전 업종에 걸쳐 모집하고, 4개 분야로 나누어 기술성과 사업성 등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부문통합), 최우수상 2점(부문통합), 우수상 16점(학생부 8점, 일반부 8점), 장려상 24점(학생부 12점, 일반부 12점) 등 총 43점을 선발해 시상하게 된다.
중기청은 특히, 이번 대회부터 수상자에 대해 중소기업청의 창업지원 시책과 연계 지원해 사업화를 촉진하고, 국외 창업현장 견학과 특허출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4월 중에 청년 층의 창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온라인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창업 관련 UCC 공모전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예비창업자는 3월 27까지 전국 지방중소기업청(제주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사랑과)으로 소정의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를 참조하면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