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꺾인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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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꺾일 줄 모르며 치솟기만 하던 원달러 환율이 마침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23일 원달러 환율은 주가상승에 힘입어 지난 10일 이후 9거래일 만에 17원 하락한 1489원으로 마감됐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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