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23일 최고급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제너레이션 M-클래스’를 출시했다.
뉴 제너레이션 M-클래스는 ML 63 AMG 4MATIC을 비롯해, ML 350 4MATIC, ML 350 4MATIC 익스클루시브, ML 280 CDI 4MATIC, ML 280 CDI 4MATIC 익스클루시브 등 총 5개 모델이다.
이 가운데 ML 63 AMG 4MATIC은 최상급 모델로 AMG 6.3 리터 V형 8기통 엔진과 510마력, 6209cc의 최대 배기량으로 오프로드 차량 중 최고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AMG 스피드시프트 7단 변속기가 장착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초에 불과하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3690만원.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