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안경모·KOCCA)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무역센터에서 인터넷 콘텐츠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는 ‘2009년 제2차 램프 서비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2차 램프(LEMF:Law Export Marketing Financing) 서비스는 법률·마케팅·금융 등 인터넷 콘텐츠와 관련한 해외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전문교육과 대면 심층 상담회로 이루어진다. 특히 지식재산권 문제와 분쟁 대응 방안 및 국내외 비즈니스를 위한 금융 전략 문제가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인터넷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와 유통 활성화’를 주제로 업계 전문가 6명이 참여하는 ‘컨설팅 토크’와 법률·금융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김진규 산업진흥본부장은 “글로벌콘텐츠센터를 통해 해외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을 위한 원스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훌륭한 콘텐츠를 갖고 있지만 수출 경험이 부족한 인터넷 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5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6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7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8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
9
KT 순감 16만명 넘어…작년 'SKT 사태' 반사이익 절반 반납
-
10
화웨이 OS '하모니' 전환률 90% 돌파…오픈소스로 글로벌 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