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황중연)은 기업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종합판을 CD로 제작해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KISA가 이번에 보급하는 ‘기업을 위한 정보보호 가이드’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작된 가이드라인과 설명서·해설서 등에서 최근 3년 동안 중소기업 용으로 제작된 내용을 종합했다. △웹보안·해킹 예방 △개인 정보보호 △안전 진단 △보안 서버 △스팸 예방 △정보보호제품 평가 부문 등 총 22개의 가이드로 구성됐다.
KISA 관계자는 “기업 정보보호는 우리나라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료 보급을 통해 중소 기업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보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 자료는 23일부터 KISA 홈페이지(www.kisa.or.kr)를 통해 다운로드 받거나 CD로 받아볼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