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연구원은 19일 내부정보유출방지와 개인정보유출방지 관련 산업발전을 위해 지식정보보안기술교류 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닉스테크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연구원은 관련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내부정보유출방지 및 개인정보유출방지 관련 제품을 공동 연구개발하기로 했다.
한편, 닉스테크는 고려대학교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검증받은 암호모듈인 ‘KLIB’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사의 통합PC보안제품인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SafePC Enterprise)와 보안USB제품 ‘세이프USB+(SafeUSB+)’ 에 검증암호모듈을 적용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