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국산 게임의 해외 진출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2층 콘텐츠홀에서 해외 투자유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게임기업 해외 투자유치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삼일회계법인의 민준선 이사가 기업의 자금조달 형태와 펀딩의 절차 및 유의 사항, 기업가치 평가와 실사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민 이사는 M&A 자문·기업 구조조정·자금유치·기업 가치평가 등에 관한 전문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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